인터뷰이: 김○○ 대표, 지역 식자재 도매
진행: 발주·처리까지는 큐넥터에서 하고, 확정된 주문(거래) 내역을 이카운트 쪽으로 전송해 ERP 데이터와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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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에는 이카운트와 어떻게 맞추셨나요?
거래처 주문은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받고, 이카운트에는 다시 입력해서 관리했어요. 주문이 많아지면 누락되거나 수량이 잘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고, 나중에 맞춰보는 데 시간이 꽤 들었습니다
Q. 큐넥터와 이카운트를 연동하면서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p>
큐넥터에서 받은 주문이 그대로 이카운트로 넘어가니까 같은 주문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예전에는 주문 내역을 옮기는 작업이 따로 있었는데, 지금은 주문 처리 흐름이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Q. 큐넥터를 쓰면서 가장 편해진 점은?
주문 데이터를 두 번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주문 접수는 큐넥터에서 하고, 정산이나 집계는 이카운트에서 이어서 처리하니까 중간에 확인하거나 다시 입력하는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Q. 도입 효과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요?
주문을 다시 입력하는 과정이 없어지면서 주문 관리와 정산 업무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