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 사례

주문·거래 내역을 이카운트로 자동 연동했습니다

인터뷰이: 김○○ 대표, 지역 식자재 도매
진행: 발주·처리까지는 큐넥터에서 하고, 확정된 주문(거래) 내역을 이카운트 쪽으로 전송해 ERP 데이터와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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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에는 이카운트와 어떻게 맞추셨나요?

거래처 주문은 카톡이나 문자로 받고, 이카운트에는 또 손으로 옮기거나 엑셀을 끼워 넣는 식이었어요. 바쁠수록 빠지고, 금액·수량이 어긋나면 나중에 맞추느라 더 힘들었죠.

Q. “품목이 기준”이 아니라 “주문 내역 전송”이라고 하셨는데요?

저희가 원한 건 실제로 거래된 주문이 이카운트에 남는 거였어요. 큐넥터에서 접수·처리한 주문이 전송되니까, “지금 어디에서 주문 받은거지?”를 ERP 쪽에서 같은 흐름으로 추적할 수 있게 됐습니다.

Q. 큐넥터를 쓰면서 가장 편해진 점은?

주문 데이터를 두 번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영업·물류는 큐넥터, 정리·집계는 이카운트로 이어지니까, 중간에 사람 손이 끼는 구간이 줄었습니다.

Q. 도입 효과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요?

주문 데이터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이카운트와 연결되니, 주문 처리와 정산 흐름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주문 알림을 카카오톡·슬랙·이메일·인앱으로 나눠 받았습니다

인터뷰이: 이○○ 팀장, 유통사 물류·CS 담당
진행: 큐넥터 주문 흐름에 맞춰 접수·처리 알림을 카카오톡(알림톡), 현장·협업용 슬랙, 기록용 이메일, 업무 중 확인용 인앱 알림으로 나눠 받도록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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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주문이 카톡·문자·전화로 섞여 들어오면, 창고에서 “이거 접수된 거 맞아요?”부터 다시 확인했어요. 늦은 시간엔 다음 날까지 모르는 경우도 있었고요.

Q. 카카오톡·슬랙·이메일·인앱을 같이 쓰면서 달라진 점은요?

큐넥터에 올라온 주문이 기준이라, 물류는 카톡, 사무는 슬랙·이메일, 부서장은 인앱으로 같은 걸 확인하게 됐어요. 채널만 다를 뿐 “시스템에 찍힌 알림”이 같아져서 전화로 되묻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Q. 가장 체감된 효과는?

“놓친 주문”에 대한 불안이 줄었어요. 밤에도 메일·슬랙 로그가 남고, 낮에는 카톡·인앱으로 바로 보이니까요.

Q.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주문 알림을 팀별 업무 채널에 맞춰 받게 되면서, 누락 걱정과 전화 확인 업무가 함께 줄었습니다.

계좌이체·카드 결제로 미수 관리 부담을 줄였습니다

인터뷰이: 박○○ 실장, 잡화 도매 경리·정산 담당
진행: 거래처가 큐넥터에서 주문할 때 토스페이먼츠계좌이체·카드결제를 선택해 바로 결제하도록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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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토스 연동 전에는 결제가 어땠나요?

쇼핑몰을 사용했을 때는 결제 금액에 맞춰 상품을 따로 만들어야 했어요. 거래처별 금액이나 조건이 달라질 때마다 품목을 추가하거나 수정해야 해서 관리가 꽤 번거로웠습니다.

Q. 큐넥터에서 계좌이체와 카드를 같이 쓰면서 달라진 점은요?

거래처가 큐넥터 주문 화면에서 바로 계좌이체나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하니까, 예전처럼 결제 금액에 맞춰 상품을 따로 만들어 운영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Q. 거래처 반응은 어땠나요?

주문하면서 바로 결제까지 할 수 있으니까 별도로 결제 안내를 하거나 입금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줄어들었어요. 거래처에서도 주문 흐름이 단순해졌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Q. 정산 담당자 입장에서 가장 만족하는 변화는요?

예전에는 주문 처리와 결제 관리를 따로 신경 써야 했다면, 지금은 주문 건 기준으로 결제 내역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업무 흐름이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이카운트 재고를 연동해 거래처 재고 문의를 줄였습니다

인터뷰이: 최○○ 과장, 냉동·가공식품 도매 영업 지원
진행: 이카운트의 창고·품목별 재고를 큐넥터로 연동·동기화한 뒤, 그 재고 화면을 승인된 구매자에게 그대로 공유해 전화 확인을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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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카운트 재고 연동은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품목·창고별 수량은 이카운트가 기준이라, 먼저 연동을 맞춘 뒤 큐넥터 재고 화면을 거래처에 보여 주는 구조로 정리했어요. 이카운트에서 바뀐 수량이 큐넥터로 반영되게 하니, 전화로 읽어 주던 숫자랑 화면이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Q. 큐넥터로 재고 화면을 공유하기 전에는 어땠나요?

전화로 “지금 ○○ 있어요?”가 하루에도 몇십 통이었어요. 담당자가 바쁘면 늦게 답하고, 그사이 수량이 바뀌면 말이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Q. 왜 큐넥터 재고 ‘화면’ 공유에 기대게 됐나요?

거래처가 큐넥터에 로그인해서 보는 재고 화면이면, 우리가 이카운트와 맞춰 둔 수량과 같거든요. PDF나 카톡으로 내던 “어제 기준 캡처”랑 달리, 말로 설명할 여지가 줄었어요.

Q. 큐넥터 쓰면서 도매 쪽에서 좋았던 점은?

단순 확인 전화가 줄면서, 담당자는 예외 상황이나 긴급 요청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거래처들이 재고 확인과 품목 탐색을 위해 큐넥터를 전자 카탈로그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Q.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도매사에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이카운트 기준 재고를 연동해 공유하니, 거래처가 전화하기 전에 먼저 화면에서 수량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견적·등급 관리로 복잡한 단가표 운영을 줄였습니다

인터뷰이: 정○○ 대리, 소모품 도매 마케팅·영업 기획
진행: 큐넥터 견적구매자 관리의 등급 관리를 기준으로 삼아, 엑셀·PDF 단가표를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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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도입 전에는 가격 관리를 어떻게 하셨나요?

거래처마다 조건이 다르다 보니 엑셀 파일이 계속 늘어났어요. 가격이 바뀌면 여러 파일을 수정해야 했고, 어떤 파일이 최신인지 확인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Q. 등급 관리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거래처별로 등급을 지정해 두고, 등급에 따라 가격과 할인 조건을 운영하고 있어요. 예전처럼 거래처마다 별도 파일을 관리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Q. 영업팀 입장에서는 어떤 점이 좋아졌나요?

견적을 보낼 때가 가장 편해졌어요. 예전에는 거래처별 가격을 따로 확인해야 했는데, 지금은 등급만 선택하면 그 등급에 맞는 가격이 자동으로 적용돼서 견적서를 훨씬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Q. 가장 만족하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가격 정책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된 점이에요. 누가 보더라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어서 내부 커뮤니케이션도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선금 충전과 주문 제한으로 미수 관리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이: 한○○ 대표, 중소 제조·직거래 유통
진행: 거래처가 큐넥터에서 선금을 미리 충전해 두고, 정산·대금 정리가 끝나기 전에는 신규 주문이 나가지 않도록 막는 방식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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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에는 미수·주문을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외상으로 계속 밀리면 “이번 달에 또 얼마나 쌓였지?”부터 봐야 했어요. 말로만 “이만큼 쌓이면 주문 막자” 해도, 현장에서는 또 발주가 나가 있고요.

Q. 실제 운영해 보니 어떤 점이 가장 효과적이었나요?

거래처마다 선금 잔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관리가 훨씬 편해졌어요. 정산이 안 된 상태에서는 주문을 제한할 수 있으니까, 예전처럼 미정산 주문이 계속 누적되는 경우도 많이 줄었습니다.

Q. 내부 운영 방식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예전에는 거래처별 정산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했는데, 지금은 주문 가능 여부가 시스템 기준으로 관리되니까 담당자가 일일이 체크해야 하는 업무가 많이 줄었습니다.

Q. 거래처 설명은 어렵지 않았나요?

주문이 제한된 이유가 큐넥터 화면에 그대로 보이니까, 예전처럼 거래처에 상황을 길게 설명할 일이 많이 줄었어요.

Q.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업체에 추천한다면요?

미수 관리 기준을 사람 판단에 맡기기보다 운영 규칙으로 정리하고 싶은 업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산과 주문 관리가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모바일 주문 화면으로 매장 발주를 바로 처리했습니다

인터뷰이: 윤○○ 사장, 지역 슈퍼·소매 체인 매장 운영 · 구매자
진행: 공급사가 큐넥터로 연결해 준 구매자 대시보드에서 스마트폰으로 품목 확인부터 주문까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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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 발주는 어땠나요?

사무실 PC 앞에 앉아 있을 때만 발주했어요. 매장이나 창고 업무를 하다 보면 주문 시점을 놓치는 경우도 있었고, 급하게 필요한 품목은 전화로 따로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Q. 큐넥터를 휴대폰으로 쓰면서 달라진 점은요?

모바일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니까 필요한 순간 바로 발주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처럼 나중에 사무실 들어가서 처리하는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Q. 직원들도 쓰기 쉬운가요?

주문 화면이 복잡하지 않아서 직원들도 금방 적응했어요. 몇 번만 사용해 보면 크게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매장 운영자 입장에서 가장 편해진 점은요?

발주 업무가 특정 장소에 묶여 있지 않다는 점이 가장 커요. 매장에 있든 창고에 있든 필요한 순간 바로 주문할 수 있어서 운영이 훨씬 유연해졌습니다.

거래처 모집 기능으로 문의를 실제 거래로 연결했습니다

인터뷰이: 서○○ 이사, 지역 도매 영업 총괄
진행: 큐넥터 거래처 모집으로 신청을 받고, 승인된 구매자만 같은 주문·결제 규칙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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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 신규 거래처는 어떻게 확보하셨나요?

예전에는 네이버 카페나 업종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거래처를 찾곤 했어요. 관심 있는 업체가 있으면 따로 연락하고 상품 안내를 하고, 거래가 시작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Q. 큐넥터 거래처 모집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거래처 모집 게시판에 모집글을 올리고, 저희가 작성한 견적서를 함께 첨부해서 판매 품목과 가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 관심 있는 업체가 댓글이나 신청을 남기면 검토 후 승인하고, 바로 구매자로 연결해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Q. 영업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 거래를 시작하는 과정이 훨씬 단순해졌어요. 상품 정보와 가격을 미리 공유할 수 있으니까 문의 응대에 드는 시간이 줄었고, 승인 후 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Q. 신규 거래처 확보 측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었나요?

거래처 모집부터 상품 안내, 판매자·구매자 연결, 첫 주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어요. 예전보다 신규 거래처를 실제 거래로 전환하는 과정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송장 입력만으로 배송 조회 문의를 줄였습니다

인터뷰이: 강○○ 주임, 출고·주문 담당
판매자는 송장번호만 등록하고, 구매자는 주문 화면에서 직접 배송 상태를 확인하도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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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에는 배송 문의를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언제 도착하나요?” 문의가 오면 택배 조회해서 링크 보내고, 전화나 메시지로 다시 안내하는 일이 반복됐어요.

Q. 송장번호 등록 기능을 쓰면서 달라진 점은요?

송장번호만 입력하면 구매자가 주문 화면에서 직접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배송 조회 관련 문의가 많이 줄었습니다.

Q. 판매자 입장에서 사용은 어렵지 않았나요?

주문에 송장번호만 입력하면 되고, 건수가 많을 때는 엑셀로 일괄 등록도 가능해서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Q. 배송 관련 업무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구매자가 직접 배송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반복적으로 배송 상태를 안내하는 업무가 많이 줄었습니다.

판매자·구매자 역할을 전환하며 여러 공급사 주문을 한 번에 처리했습니다

인터뷰이: 오○○ 팀장, 판매와 구매를 동시에 운영하는 복합 유통 업체 담당자
진행: 한 계정에서 판매자와 구매자 역할을 전환하며 사용하고, 여러 공급사의 상품을 한 번에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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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큐넥터 쓰기 전에는 판매와 구매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기존 수발주시스템에서는 판매자 계정과 구매자 계정을 따로 사용했어요. 판매 업무를 하다가 발주를 넣으려면 로그아웃하고 다시 로그인해야 해서 번거로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Q. 큐넥터의 판매자·구매자 전환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한 계정 안에서 판매자와 구매자 역할을 바로 전환할 수 있어서 편해졌어요. 예전처럼 계정을 바꿔가며 로그인할 필요 없이 필요한 업무를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Q. 여러 판매자에게 동시에 주문하는 기능도 활용하고 계신가요?

공급사마다 따로 주문하던 방식과 달리, 여러 판매자의 상품을 한 번에 담아 주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해졌어요. 같은 날 필요한 품목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Q. 실제 업무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판매 업무와 구매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어요. 계정을 계속 바꿔가며 로그인하거나 화면을 이동하는 시간이 줄면서 업무가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Q. 복합 유통 운영에서 가장 만족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판매와 구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역할 전환부터 공급사 주문까지 이어지니까 업무 효율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구매자가 입력한 문자 주문을 주문서로 자동 정리했습니다

인터뷰이: 배○○, 지역 식자재 도매 주문 접수 담당
진행: 구매자가 자유롭게 입력한 주문 문장을 큐넥터가 품목과 수량으로 인식하고, 이를 주문서 형태로 정리해 판매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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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입 전에는 주문을 어떻게 받으셨나요?

거래처에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주문 내용을 보내오면, 담당자가 그 내용을 보고 품목과 수량을 다시 정리해야 했어요. 표현이 거래처마다 달라서 확인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Q. 텍스트 주문 기능을 쓰면서 달라진 점은요?

이제 구매자가 직접 주문 문장을 입력하면 큐넥터가 품목과 수량을 찾아 주문서로 정리해 줍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정리된 주문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접수 업무가 훨씬 줄었습니다.

Q. 구매자 입장에서는 어떤가요?

구매자는 기존처럼 필요한 품목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되니까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품목을 하나씩 찾아 담지 않아도 주문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편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Q. 내부 업무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판매자가 문자 내용을 다시 해석하고 주문서로 옮기는 과정이 줄었습니다. 특히 바쁜 시간대에 주문 누락이나 입력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Q. 텍스트 주문 기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요?

구매자는 텍스트로 편하게 주문하고, 판매자는 정리된 주문서로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