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넥터, 전자신문과 딥테크 창업사관학교에 소개되었습니다

Qnector·작성일: 2026년 4월 20일

AI 요약

  • 예스넷은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이어 딥테크 창업사관학교 1기에 선정되었습니다.
  • 코다이는 쇼핑몰·ERP 사이 수작업을 줄이고, 큐넥터는 B2B 주문·거래 흐름을 디지털화합니다.
  • 아이디어가 아니라 현장에서 쓰이는 연동·자동화를 만드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예스넷(큐넥터 개발사)이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창업사관학교 1기에 선정되었고, 전자신문에도 소개되었습니다.

단순히 “플랫폼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보다, 어떤 반복 업무를 줄이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예스넷은 ERP·주문·재고를 다루는 현장에서 출발했고, 그 경험이 코다이와 큐넥터로 이어졌습니다.

딥테크 창업사관학교, 무엇을 의미하나요

딥테크 창업사관학교는 기술 기반 창업을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프로그램입니다. 예스넷은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이어 이번에 딥테크 1기에 선정되었습니다.

“딥테크”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릴 수 있지만, 우리가 풀려는 문제는 현장에 가깝습니다. 쇼핑몰 주문을 ERP에 다시 넣는 시간, B2B 주문을 카톡·엑셀로 정리하는 시간, 재고와 주문 숫자가 어긋나서 맞추는 시간. 이런 반복 업무를 줄이는 쪽에 기술을 쓰고 있습니다.

코다이 — 쇼핑몰 주문과 ERP 사이

스마트스토어·카페24 주문 → 엑셀 정리 → ERP 수동 입력. 이 패턴을 쓰는 회사는 많고, 그 과정에서 누락과 재고 불일치가 납니다.

코다이는 이 구간을 자동화하는 쪽입니다. 쇼핑몰에서 들어온 주문을 ERP 형식에 맞게 정리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연동합니다. “주문은 오는데 ERP 입력이 밀린다”는 불만은 B2C·B2B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왜 ERP 연동이 반복 과제일까요

쇼핑몰·마켓·자사몰·B2B 채널마다 주문 형식이 다릅니다. ERP는 하나인데, 들어오는 데이터 형식은 여러 개입니다. 사람이 중간에서 맞추다 보면 실수와 지연이 생깁니다. 코다이는 이 “중간”을 줄이려는 도구입니다.

큐넥터 — B2B 주문과 거래 흐름

B2B는 채널이 더 흩어집니다. 카톡, 전화, 엑셀, ERP. 거래처마다 단가·조건·주문 방식이 다릅니다. 큐넥터는 거래처가 직접 주문하고, 데이터가 정리되고, 필요하면 이카운트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B2B 플랫폼입니다.

이카운트 C-Portal과 비교할 때도 같은 맥락입니다. ERP 안에서 거래처 포털을 여는 것과, 거래처 주문 경험·알림·정산까지 이어지는 것은 다릅니다. 비교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현장에서 쓰이는지가 기준입니다

자동화 이야기는 많지만, 실제 창고·사무실·매장에서 매일 쓰이는지가 다릅니다. 예스넷은 ERP·주문·재고를 다루는 현장 문제에서 출발했고, 큐넥터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도입 사례를 보면 공통적으로 “주문이 한곳으로 모였다”, “ERP 다시 입력이 줄었다”, “거래처가 직접 주문한다”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화려한 기능 목록보다, 매일 반복되던 업무가 줄었다는 체감이 기준입니다.

앞으로 무엇을 이어갈까요

B2B 주문·정산·ERP 연동은 아직도 많은 회사가 카톡·엑셀·수작업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카운트를 쓰는 회사도, 주문 구간만 보면 ERP 밖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스넷은 코다이와 큐넥터를 통해 “주문이 들어온 뒤”의 반복 업무를 줄이는 쪽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쓰이는 연동·자동화—그게 우리가 말하는 기술의 방향입니다.

더 알아보기

큐넥터가 어떤 문제를 푸는지는 B2B 주문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프랜차이즈·유통·식자재 등 업종별 후기는 도입 사례 글고객 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해당되는지”가 궁금하시면 상담으로 현재 주문·ERP 사용 방식만 알려주셔도 됩니다.